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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의 고려링크: 감시와 통제를 위해 구축되다

    북한의 고려링크: 감시와 통제를 위해 구축되다

    38 노스(38 North)가 확인한 2008년 5월 28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조선체신회사(KPTC)와 오라스콤 텔레콤(Orascom Telecom) 엔지니어 간의 회의록에 따르면, 2008년 12월 북한의 현행 이동통신 서비스인 고려링크가 출시되기 수개월 전 북한 정부의 최우선 관심사는 도청과 네트워크 보안이었습니다. 기술 수준의 회의였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네트워크 감시 역량을 구축하는 것이 정권에 매우 중요했기에 당시 제네바 주재 북한 대표부 대사였던 리수용(리철로도 알려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