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코리아 테크 랩 (North Korea Tech Lab)

노스 코리아 테크 랩은 스팀슨 센터(Henry L. Stimson Center)의 ’38 노스(38 North)’와 ‘루멘(Lumen)’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연구소는 20년 이상 북한의 기술 도입 및 활용 사례를 연구해 온 권위 있는 전문가 마틴 위리엄스(Martyn Williams)에 의해 2025년 4월 설립되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기존 연구를 바탕으로 북한이 시민을 지원하거나 혹은 억압하기 위해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분석의 중심 허브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본 연구소는 다음과 같은 핵심 분야에 대한 기존 연구를 통합하고 최신화할 예정입니다.

  • 북한의 스마트폰 및 디지털 감시 체계
  • 정보기술(IT) 인프라 및 통신 네트워크
  • 정보 접근성 및 사이버 대응 조치

또한, ‘NK 디지털 테크 랩’은 회의와 브리핑을 통해 혁신과 협력을 도모하고, 공동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개발하며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위한 인큐베이터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층을 넓히고자 하며, 정보의 자유에 관심을 가진 기존 팀 및 개인과의 협력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우리 팀에 연락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